"일요일마다 교회에 나가 목청 높여 '주여, 주여'를 외쳤다. 봉사도 하고 헌금도 했다. 사람들은 내게 신앙이 좋다고 칭찬했다."
"하지만... 내 마음 한구석은 늘 공허하다. 정말 이대로 죽으면 천국에 갈 수 있을까? 하나님은 정말 나의 예배를 받고 계신 걸까?"
당신은 떨리는 손으로 낡은 성경책을 펼칩니다.
화면이 환해지며 당신은 성경책을 꽉 쥡니다.
하나님과 예수님을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**성경**을 통해야 함을 깨달았습니다. 이제 나는 덮어놓고 믿는 맹목적인 신앙이 아니라, 성경을 펴서 그 뜻을 알고 행하는 참된 신앙의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.